아이콘보기
cover
  • 11. E.
  • on January 23rd, 2009
  • 댓글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아나키 on January 23rd, 2009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 10. 까레이
  • on January 23rd, 2009
  • 댓글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글남겨요
오래전에 가입했지만 글은 잘안남겼는데
오늘 남기네요 ㅎ
류이치 사카모토 한국에서 다시 공연했음 좋겠는데 ㅜㅜ
밑에 음악얘기들을 막하시네요 ㅎ
제가 들은바로는 일본및 유럽은 라이브 카페에서도 현대음악을
연주할정도로 많은 음악을 대중들이 접합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너무 댄스만 찾죠 ㅜㅜ
아나키 on January 23rd, 2009   
저도 공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지가 십년은 지난것 같은데 아무래도 직접 가봐야하지 않을까 습니다ㅎ
  • 9. 새벽비
  • on January 23rd, 2009
  • 수정삭제댓글
아, 안그래도 며칠전에 접속해보고
안열리길래 . .어찌 된걸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리뉴얼이었군요 : )

주인장님 메일 받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새로운 시작, 축하 드려요.
아나키 on January 23rd, 2009   
감사합니다 ^^ 많이 부족한 공간을 찾아와 걱정까지 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자주 찾아와 글 남겨주세요
  • 8. RyuiSaka
  • on January 23rd, 2009
  • 댓글
오랜만에 주인장님의 메일을 받고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바뀐 페이지가 아직은 적응이 안되네요. ^^;;
앞으로는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
아나키 on January 23rd, 2009   
빨리 적응해주세요 ^^ 사실 이전 페이지가 홈페이지라 불릴 수준이 아니라서... 이렇게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하게 되었습니다.
  • 7. 아나키
  • on January 22nd, 2009
  • 댓글
2009년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방명록입니다.



* 회원 가입 및 메일링 리스트 재구축을 위해 회원가입을 해주길 것을 권해드립니다. 오른쪽 상단에 Join 버튼을 누르면 가입할 수 있고, 회원으로 이용할 때 소소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 03년부터 08년도까지의 방명록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ilverain.org/xe/?mid=sr5guestbook_old
  • 6. nuetango
  • on January 22nd, 2009
  • 수정삭제댓글
이거 여기 써도 되나욤?
주인장이 열씸히 리뉴얼중이니 기냥 나두 왔다갔단 흔적을 남겨볼까해서..

B2-unit...1996 다음 산 앨범이었으니 그 gap이 엄청났던..
discord와 더불어 거의 손이 가지 않는 앨범이네요..
지금의 윤상씨의 행보를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한 10년전쯤 존 케이지의 음악을 듣고
깊은(discord를 듣고 느낀 좌절 따위는 비교가 되지 않던)
좌절을 느낀 바 있는 저로써는
단지 존케이지를 "아는" 사람도 아닌,
존 케이지의 음악을 "듣는" 사람이
일본인의 2~3%나 된다는게 더 신기한 일 아닐까 싶어요.
3%면 100명의 일본인을 random하게 뽑아도 3명이라는 이야긴데.
것때문에 화가 나시다니..너무 수준을 높게 잡으신거 아닌가.
(아님 제가 일본을 너무 모르는건지도...???)
주위에 온통 숫자놀음하는 사람밖에 없는 저로썬
가끔, 저런 음악가의 마인드가 너무 높은 장벽으로 느껴질때가 많답니다.

아니, 토토로군 9시 뉴스에 나왔다고요? 왜?????
아나키 on January 22rd, 2009   
정말 오랜만입니다. 티는 내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정말 열심히 하겐 했네요 ^^
그쵸 존 케이지의 음악을 듣기는 좀 힘들것 같네요ㅎ
  • 5. sakamoto mania
  • on January 21st, 2009
  • 수정삭제댓글
류이치 사카모토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네임밸루가 낮은 것 같네요 2000년쯤에 내한공연 이후에 반짝 뜨더니 당시에서 공연 보려간 일부 사람들은 클래식 음악가인 줄만 알고 간 사람도 많겠죠 사카모토 초기 작품(전자음악)을 들으면 재미있던데요 특히 b2-unit는 신선한 충격이었죠.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늘 단순한 음악이 아닌 좀 더 유니크하고 신선하고 엑스페리멘트한 음악을 찾다가 국내에 현실에 탄식을 느낀 저는 외국으로 돌리다가 그중 가까운 일본에 뮤지션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마도 류이치사카모토가 다시 내한을 하지 않은 이상 여전하겠죠. 사카모토가 한 인터뷰 중에 "그 당시 나는 우연성음악의 창시자 존 케이지를 존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 그런 류에 음악을 듣는 사람은 아마도 일본에서 3%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그러한 현실이 매우 화가 났다" 최소한 우리나라에서 3%로는 아니라도 비록 소수라도 류이치 사카모토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일문화간에 격차가 아니라 단지 일본인이라는 것을 떠나 그 사람 음악을 매우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끝으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자님 새해에 홈페이지를 예쁘게 바꾸셨네요 다음 팬클럽은 전멸이고 그나마 꿋꿋하게 살아계시는군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자료공유방도 만들 생각이 없으신가요 희귀음반이 많아서요
Bernard 정 on January 21rd, 2009   
b2-unit앨범의 Thatness and thereness.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윤상이 저 곡을 좋아한다는
"설"에 구입했다가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굉장히 센 퍼커션 소리가 약간 귀에 거슬리긴 하지만)
상당히 오래전 일이군요.^^
아나키 on January 21rd, 2009   
감사합니다. 네임벨류 문제보다는 사카모토의 음악 성향이 그때와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 음반시장 문제도 있구요. 굳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야 할까 싶기도 하네요 ^^
공유방은 좀더 생각해보겠습니다ㅎ
  • 4. anaki
  • on January 21st, 2009
  • 수정삭제댓글
죄송합니다 다음주 내로 사이트를 정상화 하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ㅜㅜ

음감회는......
오실분 계신가요?

조금만 있으면 봄이네요 하아
Cymie on January 21rd, 2009   
#file_links[D:\CP\Coachkc\link-a.txt] definitely worth bringing up Always be, around 1996 People from france entire world mug, Beckham Mu for the reason that vengeance the west be given Ni yet end up being reprimanded by way of the reddish cards bottom, in which put is the
  • 3. Bernard 정
  • on January 21st, 2009
  • 수정삭제댓글
예전 방명록을 보니 다들 55문55답을 하며 즐거워하는군.

보기 민망할 정도로 웃긴 내것도 있었는데, 참 어렸던듯.(물론 지금도 동안ㅋㅋ)

잊혀진이름들을 보며 세월의 무상함을 다시한번 느낌.
아나키 on January 21rd, 2009   
말이 예전이지 정말 까마득하네요 -ㅅ-
  • 2. 헤이데이
  • on January 21st, 2009
  • 수정삭제댓글
나 또 2등... 방명록~

흠흠...유치하지만...
사카모토 포에버 ~~~...

ps: 아래 토토로 저요 저요 ^^!...
아나키 on January 21rd, 2009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
  • 1. 토토로
  • on January 21st, 2009
  • 수정삭제댓글
아무도 글을 남기지 않았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아닌가..당연한건가 -_-a

첫 글을 쓰는 영광을 또 누려 보는 군요

실버레인이 언젠가 사카모토가 내한 공연을 하지 않는 이상 붐빌 일은 없겠지만.

아 저 티비 나왔는데 보신 분? 1월1일 MBC 9시 뉴스 ㅋㅋㅋ
아나키 on January 21rd, 2009   
일등 축하드립니다 ㅎㅎ 근데 정말 왜나오신거에요